청안향교(淸安鄕校)

청안향교(淸安鄕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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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청안향교(淸安鄕校)
카테고리 민속자원 > 유형자원
 청안면 > 읍내리
 자체조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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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청안면 읍내리 278

    조선초 훌륭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제사하며 지방민의 유학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청안에 지은 관학기관이다. 언제 지었는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숙종 29년(1703)에 사마소가 지어진 것을 보아 향교는 그 이전에 지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지금의 건물들은 1979년에서 1981년 사이에 해체·복원한 것이다.

    공부하는 강당인 명륜당은 앞에 있고, 제사하는 공간인 대성전은 뒤에 있는 전학후묘의 배치를 하였다. 대성전에는 공자를 비롯하여 중국과 우리나라 유학자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명륜당의 현판은 영조 9년(1733)에 쓰여진 것이라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나라로부터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급받아 운영하였으나, 교육의 기능은 없어지고 지금은 제사의 기능만 남아있다. 이 건물은 조선(朝鮮) 초기(初期)에 창건(創建)된 향교(鄕校)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후 여러 차례에 걸쳐 중수(重修)와 보수(補修)가 이루어져 오늘에 이른 것이다. 건물의 배치형식(配置形式)은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향교배치(鄕校配置) 통식(通式)을 따르고 있어, 전학구역(前學區域)은 명륜당(明倫堂)이, 후묘구역(後廟區域)은 대성전(大成殿)이 중심건물로 되어 있다. 대성전(大成殿)에는 공자(孔子)를 중심으로 양편에 4성(四聖)을 배향(配享)하고, 동벽에는 최치원(崔致遠)을 비롯한 10현(十賢)과 서벽에는 설총(薛聰)을 비롯한 10현을 종향(從享)하고 있다. 명륜당(明倫堂)의 '명륜당' 편액(扁額)은 영조(英祖) 9년(1733)에 쓰여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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