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안동헌(안민헌)(淸安東軒(安民軒))

청안동헌(안민헌)(淸安東軒(安民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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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청안동헌(안민헌)(淸安東軒(安民軒))
카테고리 민속자원 > 유형자원
 청안면 > 읍내리
 자체조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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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청안면 읍내리 573-5

    조선시대 청안현의 관아 건물로, 태종 5년(1405)에 지어졌다고 전한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수리를 거쳤으며 지금 남아있는 건물을 19세기 후반의 것으로 보인다. 1915년에도 수리가 있었고, 한때 청안지서로 사용되어 변형이 있었으나 1981년 복원하였다.

    앞면 6칸·옆면 3칸의 규모이며, 지붕의 옆선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으로 홑처마에 공포를 짜지 않은 민도리집이다. 낮은 돌 기단 위에 지었는데, 주춧돌은 다듬은 돌과 자연돌을 함께 사용하였고, 둥근 기둥에 일부 네모 기둥을 세우기도 하였다. 앞면 1칸은 툇마루로 개방하고 그 뒤로 왼쪽 3칸은 대청을 두고 오른쪽 2칸은 온돌방, 마지막 1칸은 툇마루를 두었는데 여기에는 문을 달았다.

    일반적인 조선 후기의 동헌 건물에 비하여 격식을 낮추어 지은 검소한 건물이며 조선시대 관아건축 연구에 좋은 자료이다. 이 건물은 조선(朝鮮) 청안현(淸安縣)의 관아(官衙)로 태종(太宗) 5년(1405)에 세워졌다고 전하나 여러 가지 구조(構造) 기법(技法)으로 미뤄 볼 때, 19세기 후반의 건물로 추측된다. 둥근기둥을 비교적 높은 네모꼴 주초로 받치며, 소로(小累)로 수장한 굴도리를 썼으나, 부연(浮椽)을 달지 않고 보머리에 초가지 장식이 없는 검소한 집이다. 이런 모양은 관아 건물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그다지 오래된 것은 아니지만 현존하는 유구가 드물기 때문에 조선(朝鮮) 관아건축(官衙建築) 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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