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버섯

송이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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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송이버섯
카테고리 어메니티자원 > 야생동식물
 연풍면 > 원풍리
 괴산 온라인 자원뱅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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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송이 버섯
    국가에서 수확량에 비례해서 입찰을 함
    송이는 표고와 달리 죽은 나무의 목재를 분해하여 영양을 취하는 힘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살아있는 소나무에서 영양을 얻어 생활하고 있음
    이 같은 특사한 생활을 하기 때문에 인공재배가 매우 어려운 버섯
    자연송이는 맛과 향이 독특한 기호식품으로 일주일이상 보관이 어렵기 때문에 생산 시기에만 맛을 즐길 수 있음

    자원의 위치
    신풍마을을 포함한 2개 마을에서 주로 많이 채취함
    조령산 기슭(국유지)에서 수확

자원이 중요한 이유

  • 산지가 대부분인 마을의 특성을 활용
    좋은 버섯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지역적 특성을 가지고 있음

자원의 유래

  • 송이는 버섯이 크고 충실하며 특유한 향기가 있을 뿐 아니라 뛰어난 맛이 있어서 예로부터 우리나라에서 나는 버섯 중 으뜸가는 버섯으로 인정되어 왔음
    허준의 동의보감에는 "성분이 고르고 맛이 달다. 독이 없고 맛은 소나무 냄새를 포함하고 있어서 심히 향기롭고 뛰어남. 산중에 오래된 소나무 밑에서 소나무의 기운에 의탁해서 생기는 것으로 버섯 중에서 으뜸이다."
    송이의 학명은 트리콜로마 마쓰타케 (Tricholoma matsutake Sing.)라고 하며, 영어로는 파인머슈룸 (Pine-mushroom) 또는 원래 일본어에서 유래한 마쓰타케(matsutake)라는 학명을 그대로 부르기도 함
    일본어로는 마쓰타케, 중국에서는 송구마 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중국의 만주지방, 사천성, 운남성, 대만 등에서 나는 동양산 버섯이다

자원의 활용방법

  • 송이버섯 상품화를 통한 지역 홍보
    좋은 환경에서 버섯이 많이 자라는 만큼 송이 버섯을 통한 지역 홍보가 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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