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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사 김찬판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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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보광사 김찬판의 묘
카테고리 어메니티자원 > 지역명소
 사리면
 자체조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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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이 보광사 터는 풍수지리설에 따르면 ‘닭이 알을 품는 자리’로 천하에 드문 명당이었다. 이에 탐이 난 김참판의 자손이 세도의 위협으로 절을 뜯어내고 여기에 김참판의 묘를 썼다고 한다. 그런데 묘를 쓴 몇 해 뒤 그 후손 집에 한 괴승이 나타나 “묘 자리는 천하에 드문 명당이나 다만 한 가지 흠이 있다. 맞은 편 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의 물을 보이지 않게 하면 크게 흥할 것이다.” 하고 일러 주므로 이에 그 후손들이 앞산 계곡의 물을 보이지 않게 물길을 돌려 버렸다고 한다.
    이 터는 금계(金鷄)가 알을 품는 형상이지만 때때로 닭은 둥지에서 내려 물을 마셔야만 하거늘 부근에 물이 없으니 물을 찾아 둥지에서 떠나게 되어 후손을 잇지 못하게 되었다 한다. 그리고 그 괴승은 부처의 화신으로 절을 헐게 한 벌을 내린 것이라 전해지며 지금의 보광사는 원래의 절터에서 약 500m 아래에 건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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