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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미전-산신제

자원명칭-카테고리-지역-중요도-출처-매체유형-연계사업
자원명칭 상미전-산신제
카테고리 민속자원 > 무형자원
 괴산군
 자체조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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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상미전 마을은 성골산 산제를 지내야만 복을 받고 적과 무사태평으로 지낼수 있다는 도참 사상은 쉽게 가시지 않는다. 산제일은 음력 동지달초 산신하강일을 가려 생기복덕으로 맞는 사람을 골라 공양, 축관 제관등 3명으로 3일간 온 동민이 청결하게 음주, 살상, 금욕으로 정성을 드린다. 제수에는 생돼지나 소머리 를 삼색 실과(피밤)와 주과포로 뫼는 제당 현지에서 지어서 밤 12시경에 제를 올린다. 40년대에는 산제당이 보존돼어있어 제관이 1일강신 기거 하였으나 근대화 물결이후 제당은 헐리고 제기는 돌밑에 보관되어 있으며 제단 윗편에 노송(200~300년 추정) 이 옹집해 있어 수령으로 보아 산제의 년대는 추정할 수는 없으나 엄숙한 기분이 들게 한다. 산제비용은 매년 음력 10월 그믐날 동계를 하는데 고사채라하여 동민들로 부터걷으며 고연을 모시는 사람이나 상주는 그 비영을 불결하다하여 받이 않는다. 축문은 인, 축, 농, 가금에 이르기 까지 산신께 축원한다. 제사후 제물은 고기를 꼬치(책가지)에 꾀어 호당 1개씩 돌려 나누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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