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해황씨 집성촌

평해황씨 집성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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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평해황씨 집성촌
카테고리 옛날이야기 > 전래풍속
 장연면 > 송덕리
 괴산 온라인 자원뱅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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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몇 대에 걸친 황씨 일가의 집성촌이 형성되어 있음.
    위독하신 어머니를 위해 호랑이를 잡았다는 이야기 등 마을과 관련한 이야깃거리가 있음.
    황만하 할아버님께서 통훈대부(증)라는 벼슬을 하사 받으셨음.
    통훈대부는 조선시대의 문산계라는 관료의 지위와 신분을 나타내는 공적인 질서체계 중의 하나로써, 문관 정3품의 하(下)계.
    당하관이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자리로 더 이상 진급이 불가능.

    기타
    황만하 할아버지의 산소가 바로 마을 뒷산에 위치

자원이 중요한 이유

  • 현대 사회에 있어서 집성촌이라는 문화는 남아있기 어려운 실정.
    황씨 일가의 집성촌으로 보존하게 된다면, 황씨 종친회에서도 좋은 자료나 살아있는 문화로 남을 수 있음.

자원의 유래

  • 가장 먼저 터를 잡았던 선조가 자손을 낳지 못하는 등의 어려움을 겪자 황 만하 할아버지께서 칠봉산을 위한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고, 그 이후 삼형제를 낳는 등 번창하기 시작함.
    11가구 중 약 6가구가 황씨 성을 사용함.
    송티마을에 거주하는 황(黃)씨는 평해 황(黃)씨.
    평해 황(黃)씨는 중국 후한의 유신(儒臣)인 황 낙이 풍랑을 맞아 국내로 들어온 후 그의 자식 셋 중 갑고가 평해에서부터 이어져오면서 본관을 평해로 삼게 됨.
    현재 국내 황씨의 본관은 평해, 장수, 창원 등 있는데 이중에서 평해 황(黃)씨가 맏이 격이 되는 본관임.

자원의 활용방법

  • 황씨 일가의 자료집 편찬이나 평해 황씨 제사를 지낼 수 있음.
    타지역의 황씨 일가들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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