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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보개산(寶蓋山)의 푸른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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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명칭 이상한 보개산(寶蓋山)의 푸른 돌
카테고리 옛날이야기 > 마을설화
 칠성면
 자체조사
매체유형 원문
연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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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의 내용 및 특징

  • 보개산은 보물 보(寶) 자에 덮을 개(蓋) 자를 써서 보물을 덮어 놓은 산이라는 뜻이야. 내가 예전에 개를 4마리를 데리고 돼지 사냥을 다녔다고. 그래 산에를 가는데, 저기쯤이야. 수석이 색깔이 새파란 돌이 전체가 반질반질한 게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짝 깔린 거야.
    “저 푸른 돌 내려갈 때 하나만 가지고 가야겠다.”
    이렇게 생각하고 사냥하고 돌아오다 보니께 하나도 없어. 돌이 하나도 없어. 나 혼자 봤으니 거짓말 같고. 그때가 음력 10월달이니 산에 단풍이 들고 해서 파란 색이 없단 말이야. 내가 몇 번을 다시 가 봤는데 없더라구. 증말에 살던 사람이 나물을 뜯으러 갔다가 보니께 큰 돌이, 좋은 돌이 줄줄이 있더래. 그래 여자가 혼자 가져 올 수가 없어서 남자를 데리고 가보니 역시 흔적도 없더래. 보개산에 가면 보였다 안 보였다 하는 푸른 돌이 있어. 이건 내가 실제로 경험한 거니까 거짓말은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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